자주 하진 않지만 그리고 잘하진 않지만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. 항상 주어진 상황에 대비되어 있다는 것. 이럴땐 어떻하지 라는 의구심이 들때면 항상 거기에 대한 해결책이 있다. 단지 없는게 아니라 모르는 것 뿐이다. 이번 일을 통해서 (물론 다 잊어버리겠지만) 많은 것을 배운다.
10여일 동안 정말 속썩였던 모듈. 일단 나의 바보같은 행동을 반성하면서 네오틱스 아저씨에게 죄송. 조차장님의 조언이 결정적인 전기를 마련했음.(조차장님에게 감사) 이제 시작되었으니 정말 큰 산이 앞에서 기다리고 있음. 일단 시작은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. 늘 오늘만 같아라.